감응 感應
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사군자 작품들을 디지털 영상으로 재해석한 공간입니다. 선비의 마음이 자연에 닿는 ‘감응’의 순간이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다채로운 아름다움으로 펼쳐집니다. 사군자에 담긴 사유를 따라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. ※ 실감영상전시 〈흐름ㆍThe Flow〉와 〈감응 感應〉은 동일한 공간(전시실5)에서 연속 상영됩니다.